[제165호 3/25] (사)한국판유리산업협회, “유리업계 협력 강조, 제로하우스에 부합하는 겨울 난방, 여름 냉방에너지 절감할 수 있는 유리 기술 개발돼야”

(사)한국판유리산업협회 이수곤 회장은 현재 국내외 위기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미래 판유리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모두 협력하여 다양한 의견 수렴과 업계의 단결된


(사)한국판유리산업협회 이수곤 회장은 현재 국내외 위기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미래 판유리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모두 협력하여 다양한 의견 수렴과 업계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제로하우스 정책목표에 겨울철 난방, 여름철 냉방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최적화된 유리 기술력 개발도 업계 종사자들의 합심과 노력이 따라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수곤 회장은 유리업계가 더욱 대우받는 풍토가 조성되고 모두의 권익이 신장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www.glass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