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유리협회, 26차 149회 정기모임 ‘친목도모 및 화합의 장’ 마련
-지난 6월 12~13일 1박 2일간 대부도에서 워크샵 개최
전국유리협회(회장 최영주/이하 전유회)는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대부도에서 워크샵을 가졌다. 이번 워크샵에는 회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
전유회 최영주 회장은 “이번 워크샵은 신규 회원사가 다수 참석하여 전유회가 더욱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사의 사업 번창과 건강도 기원한다”고 전했다.
전유회는 경기도 성남시에서 버스로 출발해 대부도에서 회의와 교류의 시간을 비롯해 물고기 잡이, 서커스 관람 등 회원사들은 1박 2일간 동락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이번 행사는 영도유리산업 최영주 대표(회장)과 선정유리 윤석균 대표(수석부회장), 아시아다이아몬드 박용택 대표(부회장), 삼원유리 권혁주 대표(부회장), 동양특수유리 주성현 대표, 삼은실란트 오상철 대표, 디앤지글로벌 박정근 대표, 현대아트도어 함웅식 대표 등의 협찬이 이어졌다.
한편, 전유회는 친목도모와 정보교류를 통해 상호 간 비방 및 분파 행위 금지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발족한 이래 25년차를 맞이했다. 유리 관련 친목 모임 중에는 전국 최대 회원사도 구성하고 있다. 이 모임은 2개월에 1번씩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상시 신규 회원사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김진희 기자]
전유회 가입 문의 : 010-4035-0019(총무 이시열 동아유리무역 이사)

